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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그네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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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Bath, England by 슈걸




혼자가 된다는 것에 두려움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누군가와 함께 있다 혼자가 되는 일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땐 용기를 내서 혼자 여행을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저한테만요.
영국의 화창한 날씨를 Must 즐겨야 합니다. 언제 또 사라질지 모르니깐요.
지금 4일이 지났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흑흑)
쨍쨍한 볕을 즐기기위해 집을 나섭니다. 브리스톨에서 바스까지는 버스로 50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다른도시를 여행할 때마다 한 곳은 들리게 되는 스위트샵.


처음에 이 공원에 들렸을 대는 무료였는데
어느새 입장료를 받더라구요. 그냥 들어가진 않고 구경만 했다는 ...
날씨 좋은 날은 공원에만 가도 사람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여자들은 비키니 입고 썬텐을 즐기고,
남자들은 웃통을 벗은 훈훈한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끔 훈훈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요.


Bath정도는 걸어서 여행하기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층버스는 특별하죠.
아직 타보지는 못했지만 한번쯤은 꼭 타고 싶어요.
런던 야경을 즐기고 싶어요!

영국에서 다양한 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swan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니 ...물론 이 사진은 아닙니다.


여기 다리옆에 조금한한 애프터눈티를 파는 가게가 있어서 가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더라구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사진 한 방!

공원이 많으니깐 관심없던 꽃들도 유심히 보게 됩니다.


재미있는 풍경이에요. 다음사진은 영국의 젊은이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세인즈버리 슈퍼마켓 봉투는 영국인들의 상징 같습니다.
점심시간에 저 주황색 봉투를 들고 가는 사람들이 다반사니깐요.



Bath has many festival so you can enjoy that,
even if you have  rubbish English you can enjoy many things.
사실 영국의 코미디를 받아들이기에는 제 영어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냥 뭐 그런 분위기를 즐기는 거죠....


맛있는 크림티를 즐기기위해 이곳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Cream Tea 사랑합니다.
직접만든 스콘과 크림, 딸기쨈 그리고 Assam
배부른 티타임을 즐기는데 5.5 파운드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한번정도는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한 곳을 찾을 수 있었어요.
Second book shop에가서 쉬운 어린이용 영어책을 한 권 샀습니다.
살작살작 보면서 티도 홀짝홀짝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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