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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그네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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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Shoper holic by 슈걸


N7 Cleansing lotion
여기서 처음 알게 된 브랜드 사실 영국 날씨 때문에 피부가 예민합니다.
순할거라도 생각해서 산 클렌징로션이었는데 피부가 화끈거려요
soso 추천안함요, 재구매 의사가 없어요 ~


Lancome faundation
여기저기 뷰티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눈여겨본 파운데이션.
사실 본인은 Dior 파운데이션을 사고 싶었는데 착각해서 get하게 된 녀석입니다.
그래서 가볍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게 나쁘진 않아요-
커버력은 중간정돈데 확실히 피부 정돈이 잘 되서 저거 하나만 발라도 든든합니다.
여기 날씨가 피부를 미치게 만들어요



Lush

대망의 러쉬제품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부터 꾸준히 사용했답니다. 향수만큼 진한 향기 덕분에 사람들에게 몇번씩 주목을 받기도 해요
전 지금은 너무 익숙해져서 러쉬향이 나는지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본고장이므로 한국에서부터 단단히 벼루고 왔습죠~ 하하핫
지금 날씨 탓인지 기대하고 산 저 조금한 베이스가 바르면 때처럼 밀립니다. ㅠㅠ
가격도 물론 한국보다 저렴해서 더욱 좋아하게 됐습니다. 
크림을 비교해보자면 한국에서 4만8천원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서는 10.75pound에 샀습니다.약 19천원정도?

TRESemme 샴푸,컨디셔너는 급하게 집 앞 마켓에서 산거에요.
사실 라인이 다양하게 있는데 제가 산 마켓은 한가지만 준비해 있었어요
샴푸가 저랑 안맞아서 컨디셔너만 사용하고 있어요

 


The body shop

Tea tree cleanser, daily care, daily Mosturser
폼 클렌징은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좋아요
지금 저렇게나 많이바르고 있는데 피부건조해요
나이트 크림이나 영양크림을 알아봐야 겠어요
사실 하우스 맘이랑 룸메이트가 절 신기하게 생각한 답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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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연계연수여서 겨울 옷을 하나도 안챙겼답니다
사실 한국에서 건져올 옷도 별로 없었구요
넥스트는 제 전 하우스메이트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여서 같이 갔었는데 이쁜 옷들이 너무 많아요 흑흑
영국은 365일 세일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돈 생각만 아니면) 진짜 제가 가볍게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깐요

근 한달을 영국 브리스톨에서 지내면서 매일 쇼핑했습니다
Vanessa가 장난으로 쇼퍼홀릭이라고 놀릴정도로 매일 사다 날랐죠-
왜이렇게 여자로서 필요한게 많은지 ... 그렇다고 제가 막 꾸미고 다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추하지 않을 정도로만 하고 다니고 싶어요

덧글

  • 혜린 2012/03/26 08:45 # 삭제 답글

    I think u miss one p.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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